사랑 안해본 사람이 사랑의 감정을 알 수 있을까요
아놀드 슈워제네거 이 이름 첨부터 지금까지 바르게 부르고 있는 사람 많치 않을 듯 해요.
포털 영화에 써졌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아놀드 전 주지사가 리메이크한 클래식 christmas in conneticut 의 줄거리 입니다.
사랑 안해본 사람은 누가 자길 사랑하고 있어도 모르기 마련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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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블레인(Elizabeth: 다이안 캐논 분)은 코네티컷의 숲속에 있는 아름다운 집에서 TV 시리즈를 진행하는 유능한 진행자이다. 그러나 그녀가 방송에서 말하는 모든 것은 가짜였다. 그녀에겐 가족도 없고, 실제로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곳은 뉴욕의 스튜디오였다.
그러던 어느 날, 관객 동원에 혈안이 된 블레인의 프로듀서인 알렉산더 야들리(Alexander Yardley: 토니 커티스 분)는 TV를 보다가 얼마 전에 한 소년을 구출해내서 영웅이 된 산림 구조 대원 존즈의 프로를 본다. 그의 집에 불이났는데 유일하게 남은 것은 엘리자베스 블레인의 요리책인 것이다. 알렉산더는 존즈를 출연시켜 크리스마스 특집 생방송을 꾸민다면 시청률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결국 알렉산더는 코네티컷의 집을 빌려서 가짜 가족을 꾸며낸다.
그러나 존즈는 예정보다 일찍 도착하게 되고 엘리자베스 자신도 예기치 못하는 사이에 존즈에게 매력을 느낀다. 그녀의 가족을 존즈에게 소개하고 집안을 구경시켜 주면서 엘리자베스는 몇번이나 본색을 드러낼 뻔 한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옴에 따라 엘리자베스는 도저히 숨길 수 없는 사실도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녀가 존즈와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인 것이다.
배우가 사랑에 쉽게 빠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기질때문일까
그렇기도 하죠 그런 분위기의 삶이니까요.
사랑할 꺼리도 다른 사람보다 많고
사랑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아마도 이성 혹은 동성 간의 성적으로 상대가 자신을 원하길 원하고, 서로 원하는 상태와 행동이라고 생각하면
해본 적 없는 사람은 상상할 수 있겠지만 그 상황에 들어간 적은 없으니, 인식에서 빠져나가는 게 생기겠죠.
안다는 게 선천적으로 볼 수 없는 사람도 색깔에 대한 개념을 배울 수 있으니, 사랑 안해본 사람도 간접적으로는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랑이라는게 사과의 맛 같은 것과는 다른 개념이라 뭐라 하긴 어렵지만요.
사랑은 '끔찍한 고통'이라는 말을 이해하는 사람과 전혀 뭔말인지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경험이더군요.
Billie Holiday 가수께서는 모를 거라고 하시는데요. ^^
You Don't Know What Love 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