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매독이란?
일본에선 대표적인 전국지인 아사히(朝日), 마이니치(毎日), 요미우리(讀賣)를 조매독(朝每讀)이라고 부르는군요. 몰랐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른바 조중동이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하군요.
ABC협회장을 지낸 고려대 조용중(趙庸中) 석좌교수는 “90년대 일본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신문시장을 조사했을 때 이른바 ‘조매독’(朝每讀·아사히, 마이니치, 요미우리)의 시장점유율이 80%를 넘었다”며 “그런데도 여론시장이 편중됐다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출처 동아일보 2003년 4월 16일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0183153
저런 시절이 있었군요 이창동 장관.
아사히 마이니치 요미우리... 성향이 전혀 다른 신문사니 당연히 편중됐다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겠죠.
근데 조매독에 이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앞으로 자주 써야겠어요. 조매독.
조매실은 알았지만 이건 처음이군요
98년인가 99년경 웅진식품의 '초록매실' CF에 출연하면서 얻게 된 별명이죠.
양볼에 두손을 꼭 대고 '널 깨물어주고 싶어.' 하는 엄청난 멘트때문에.
그 이후로 조성모는 조매실. 매실쉑등으로 불리게 됩니다.
'널 깨물어 죽이고 싶어.' 하는 패러디도 많이 했었죠..
조성모를 일컫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