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속으로 수지
차수연이 나이가 꽤 많을 때였군요 27살
김민선 아니 김규리가 29살
네티즌 영화평점에 이런 말이 있군요 누가 그랬죠?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 got nothing but my aching soul?
영화대사가 아니고 저건 노래 가사네요.
그래도 사랑할거야? 하며 물어볼건 많은데
이건 좀 그렇군요.
나 너 사랑하지 않게 되면
죽은 줄 알았던 삐삐소녀가 다시 나타나고, 수영은 기다려왔던 과외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죽은 사람이 나타났는데 과외가 더 중요해
여주의 매력을 받쳐주지 못 한 듯한 남주의 무매력으로 노래만 기억에 남아서 찾아서 들었던..,
수지의 CF송 '참 예쁘네요'를 불렀던 현경과 영애의 '그리워라'
정경호 좋든데요.
라디오에서 나오던 그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