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수색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리고..

cKFOg3T.jpg


끝내 돌아오지못한 9인입니다. 


출처 : 세월호국민대책회의 페이스북



    • 아.... 아직도 세월호 관련 쓰레드를 접하기만 하면 감정 통제가 힘드네요 (클릭도 겨우 합니다)


      저 분들의 가족들 심정은 어떨까요?  

    • 아.. 여섯살짜리도 있네요..
      • 실종자 중 권재근, 권혁규 부자는 일가족이 제주도로 귀농을 떠나던 길이었습니다.


        6살 권혁규군이 바로 5살난 여동생에게 구명조끼를 입혀주고 부모를 찾으러 갔던 아이입니다. 태국의 누리꾼이 그 사연을 일러스트로 그렸었죠.


        여동생 권지연양은 승객들의 도움으로 구조되었고, 어머니는 시체로 발견되었지만 아버지와 오빠는 아직도 행방불명입니다.


        현장을 방문했던 박근혜가 권지연양과 사진을 찍어 시끄러웠었죠.

    • 어휴...마음이 아프네요..

      시신도못껴안은 유가족들 삶의 구멍 마음의 구멍에 찬바람이 불지않기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