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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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밑에------------------------------------------------------

 

 

 

 

 

 

 

 

 

 

 

 

 

 

 

 

오디션 때가 실제 영화장면에서보다 더 예쁜 듯

    • 샤론스톤이에요? 우와....................

      • 25세였을 때란 말이. 이 사람은 이목구비가 그대로임.

    • 세상에. 너무 예쁘네요.
      • 이 사람과 샬리스 테론, 할리 베리는 타고난 미인이예요(할리 베리는 코를 좀 손 봤을 거란 의심이 있긴 하죠).


        엔하위키를 보면,


         


        영화배우로서는 오랜 무명시절을 거쳤는데 어찌보면 운이 없었던 점도 있다.브룩 쉴즈가 주연한 엔들리스
        러브가 원래는 샤론 스톤과 탐 크루즈라는 당시 신인배우를
        주연으로 기용하기로 했는데,전성기때의 브룩 쉴즈가 배역에 관심을 가지면서 주연배우를 브룩쉴즈와 마틴휴이트로 교체했다.마틴 휴이트가 탐 크루즈보다
        브룩 쉴즈와 잘 어울려보인다는 이유에서라고.그 영화 자체는 실패했지만,그래도 일급 감독과 제작진의 영화인만큼 샤론 스톤에게는 큰 기회가 될 뻔한
        기회를 놓친 셈.탐 크루즈는 그래서 그냥 브룩 쉴즈 커플의 친구로 잠깐 출연한다.
        - 이대로였으면 <끝없는 사랑>은 탐 크루즈와 샤론 스톤이 나올 뻔 했어요.
        • 그리하여 샤론 스톤은 짝퉁 인디아나 존스에 출연하게 되는데...

    • 흑백 사진은 언제쯤 사진일까요? 청바지 보면 80년대처럼 보이는데 머리모양이랑 화장 가지곤 모르겠어요.(=>댓글 달고 났더니 25세 무렵이라고 쓰셨네요. 하하)


      미모가 배우 중에서도 상위 1프로 같아요.

    • 야한 분, 이라고 쓰려고 보니 답이 있었군요. 처음 봤을때 정말 놀랐던 사진입니다.

    • 첫번째 사진 보자 마자 알았어요. 흑백사진으로 보는데도 그 서늘한 눈빛이 살아 있네요. 


      스크린 테스트에서는 마지막 신이 압권이네요. 저 눈 빛에 안무너지고 베길 남자가 있을까요?

    • 저명한 평론가 고(故)폴린 카엘이 샤론 스톤보고 원래는 아주 고운 사람인데 영화에서는 터프하게 나온다고 했어요. 섹시함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여성적으로 예쁜 사람.

    • 우왕.이쁜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젊은 시절의 사진은 처음 보네요.근데 무릎 꿇었을 때 손의 위치가 묘하게 야하네욥.

      마지막 사진은 눈썹이 짙어서인지 브룩쉴즈 느낌도.
    • 누워있는 사진에 안 넘어갈 사람이 있을까요? 토탈리콜서 보고 두번째로 자니윤 쇼에 나왔을 때는 너무 서구적으로 생긴 하얀 아줌마 같더니 저 영상 속 목소리는 "내가 이 영화 주인공 인데 당신은 뭐지?" 라는 느낌이네요. 형사 니코와 ER에서도 주인공이 아니라 많이 안 나와서 실망했었던 

    • 사진 자체가 단점으로 부각되는 부분은 가리거나 뺐네요. 뭐 그래도 한때 좋아했습니다, 나스타샤 킨스키, 브룩 쉴즈와 더불어.

    • 샤론 스톤은 목소리도 매력적이죠~~

    • 첫짤보고 예상했다 막짤보고 확실히 맞췄습니다. ㅎㅎ 돌누나 완전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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