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종상 후보
◆ 최우수작품상
끝까지 간다 / 명량 / 변호인 / 소원 / 제보자
◆ 감독상
강형철(타짜-신의 손) / 김성훈(끝까지 간다) / 김한민(명량) / 이준익(소원) / 임순례(제보자)
◆ 남우주연상
강동원(군도:민란의 시대) / 박해일(제보자) / 송강호(변호인) / 정우성(신의 한 수) / 최민식 (명량)
◆ 여우주연상
손예진(해적:바다로 간 산적) / 심은경(수상한 그녀) / 엄지원(소원) / 전도연(집으로 가는 길) / 천우희 (한공주)
◆ 남우조연상
곽도원(변호인) / 김인권 (신의 한 수) / 유해진(해적:바다로 간 산적) / 이경영(제보자) / 조진웅(끝까지 간다)
◆ 여우조연상
김영애(변호인) / 라미란(소원) / 윤지혜(군도:민란의 시대) / 조여정(인간중독) / 한예리(해무)
◆ 신인남우상
박유천(해무) / 안재홍(족구왕) / 여진구(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 임시완(변호인) / 최진혁 (신의 한수)
◆ 신인여우상
김새론(도희야) / 김향기(우아한 거짓말) / 이솜(마담 뺑덕) / 이하늬(타짜-신의 손) / 임지연(인간중독)
◆ 신인감독상
심성보(해무) / 양우석(변호인) / 이도윤(좋은 친구들) / 이수진(한공주) / 정주리(도희야)
▲ 촬영상
김영호(해적:바다로 간 산적) / 김태성(끝까지 간다) / 김태성(명량) / 이태윤(변호인) / 홍경표(해무)
◆ 조명상
김경석(끝까지 간다) / 김경석(명량) / 김창호(해무) / 오승철(변호인) / 황순욱(해적:바다로 간 산적)
◆ 편집상
김상범,김재범(변호인) / 김선민(제보자) / 김창주(끝까지 간다) / 신민경(신의 한 수) / 최민영(좋은친구들)
◆ 음악상
김준석(타짜-신의손) / 김태성(명량) / 모그(수상한 그녀) / 모그(역린) / 조영욱(군도:민란의 시대)
◆ 미술상
김지아(해적:바다로 간 산적) / 류성희(변호인) / 박일현(군도:민란의 시대) / 장춘섭(명량)/ 조화성(역린)
◆ 의상상
곽정애(인간중독) / 권유진(명량) / 권유진(해적:바다로 간 산적) / 정경희(역린) / 조상경(군도:민란의 시대)
◆ 기술상
강태균(CG, 명량) / 양길영(무술, 역린) / 윤대원(특수효과, 명량)/ 이승엽(음향, 해적:바다로 간 산적) / 이전형, 조용석(시각효과, 군도:민란의 시대)
◆ 시나리오상
김성훈(끝까지 간다) / 양우석,윤현호(변호인) / 이도윤(좋은 친구들) / 이수진(한공주) / 홍윤정, 신동익, 동희선(수상한 그녀)
사심을 넣자면, 2012년 광해처럼 명량에 몰아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나마 시나리오상에 명량이 없다는 데 안심을 했지만...표절논란이 있었던 수상한 그녀의 음악을 후보에 올려놓은 것부터 살짝 걱정이 되는군요.
천우희씨 파이팅.
올해 한국 상업영화는 그 소란스러움에 비해서 영화 자체는 참 시시했던 거 같습니다.
작은 영화들이 훨씬 더 알찼어요.
여우주연 천우희, 남자신인 안재홍 응원합니다!!!
화이가 올해 작품이었군요
엄청 오래된 느낌인데...
의상상 후보에 명량과 해적이 있다니...-,.-;;
아카데미에서도 시대물에서 의상상이 나오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만
Aem님께서 보시기에 두 작품의 의상 고증 등에 문제가 있었다고 느끼셨나 봐요? (참고로 전 두 작품 모두 안봤습니다)
시대물이라 고증에 더 엄격해야죠. 네, 아주 대차게 까였습니다.
첫 댓글이 제가 수상작 후보 리스트를 보고 나서 느낀 첫 인상 그대로여서 깜놀;
하나 눈에 띄는 건 이른바 조폭영화는 가고 시대극(변호인도 시대극에 포함;)이 트렌드가 된거 같습니다. 뭔가 쏠림현상이 지나치다는건 변함이 없다는게 함정
최우수작품상 : 명량
감독상 : 김한민(명량)
남우주연상 : 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 손예진(해적:바다로 간 산적)
남우조연상 : 유해진(해적:바다로 간 산적)
여우조연상: 김영애(변호인)
신인남우상: 임시완(변호인)
신인여우상: 김향기(우아한 거짓말)
신인감독상: 양우석(변호인)
촬영상: 김태성(명량)
조명상: 김경석(명량)
편집상:신민경(신의 한 수)
음악상: 김태성(명량)
미술상: 장춘섭(명량)
의상상: 권유진(명량)
기술상: 윤대원(특수효과, 명량)
시나리오상: 혼윤정, 신동익, 동희선(수상한 그녀)
쓰고 보니 명량이 휩쓸겠네요..
끝까지 간다와 임시완 응원합니다.
여우주연상은 무조건 천우희가 받아야 합니다. 물론 심은경도 훌륭하지만요. 신인 감독상은 이수진을 줄 것 같은데 지인이기도 해서 정주리를 응원하고 싶네요. 시나리오상도 <한공주>가 받기를요. <명량>은 별로였는데 제발 몰아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작품상에 <한공주>가 오르기를 바랬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