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독서 계획

 취업하기 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네요. 게다가 솔로이고, 친구들은 연말에 다들 바쁜가봐요.

 

뭐할까 생각해 봤는데, 역시 독서가 딱이에요. 레미제라블을 읽을거구요, 새로나오는 어슐러 전집도 읽어보고 싶고,

 

수전 케인의 콰이어트도 읽어보고 싶군요.

 

 허전한 옆구리를 따뜻하게 채워줄 책을 찾고 있습니다.

    • 요즘 도서정가제 d-7 앞두고 책 애호가들은 책 읽기보다 책 고르기 더 바쁜 나날인 것 같아요. 

    • 책읽기 좋은 공간도 있나보네요.별로 방해받을 일 없는.

      책을 가져올 땐 참 설레는데

      정독하기가 점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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