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블레이드&소울 [게임]

테라는 곧 서버 과부하 테스트에 들어갑니다. 그후 12월 초중순에 오베에 들어갈것 같지만

 

아직 확실하진 않죠.

 

블소는 아직 클베도 한적 없고, 이번 지스타 게임쇼에서 시연을 한게 첫공개입니다.

 

동영상으로 본 블소의 비쥬얼은 대단하더라구요. 게임시스템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특이하긴한데

 

무슨 차이가 있나 싶어요. 정신없기만 한거 아닐까 싶고... mmorpg로 잘될지 의문이..

 

아직 클베도 안했으니 아직 모르는 게임이겠죠.

 

 

테라는 3차 클베까지는 별로 호응이 없었다고 해요. 기대만큼 재밌지 않다가 대체적인 평 같았는데..

 

이번 지스타 시연에서 반응이 좋은것 같습니다.

 

12월 초중순에 오픈베타를 하게되면 와우 대격변이랑 붙게 되겠네요;

 

테라 잘됐으면 좋겠어요. 한게임에서 서비스되는데, 한게임 운영이 워낙 안좋다는 얘기가 많아서 문제가 있지만요..

 

 

    • 둘다 그래픽쩔어주는 논타겟팅액션의 MMORPG죠. 사실 둘 다 완성도 높은 괜찮은 게임인건 맞는데 MMO시장이 이미 포화상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앤소는 아마 아이온이나 리니지2유저가 옮겨가는 NC입장에서 보면 '제살 깎아먹기'가 될지도...


      사실 우리나라 게임들은 점점 다가오고있는 디아블로3라는 끝판왕이 가장 큰 적일듯
    • 그림니르 // mmo 포화는 맞는것 같아요. 스케일 크게 만들고 대차게 말아먹기도 쉬운 장르 같구요. 파판14는 거의 망한것 같다는 얘기가..

      디아블로 3는 투기장?이 재밌어보이던데요. 예전에 메피잡던식으로 플레이는 잘 안될것 같아서..얼마나 성공할지는 모르겠어요.
    • 그런데 블앤소는 타겟팅입니다. 논타겟팅을 안하는 대신 타겟팅에 타이밍 싸움을 넣은 구조인듯.
    • Spitz // 타겟팅이었던거 같은데, 제가 잘못알았나 했더니 그랬군요. 파티플레이시 어떤식이 될지 궁금하네요. 파티플레이 영상도 보긴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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