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군인의 우주급 용맹스러움
언제 어디서든 무심하고 쉬크한 살인기계가 될 수 있는 클래스를 보여줍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72200205&code=910302&nv=stand
장성 환송식 ‘야자타임’ 중 반말 격분 대령이 맥주컵으로 중령 머리 때려
직장에서의 야자타임은 상사에게 교묘하게 아부하고, 동료하게 '난 위협적인 존재가 아님'을 드러내고, 후배에겐 만만치 않은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는 신공묘기시간 아닙니까?
고교수학여행이라고 생각했나봐요.
애시당초 저런 건 하지 말았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