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게임은 예전만 못한 것 같습니다.
디아2 때의 열기에 비교해서 디아3는 실망하는 사람이 많았죠.
확팩으로 완성한다고 많이들 말했는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스타2
스타1의 대박과, 워크3때의 유즈맵과 비교하면
장르 자체가 예전만 못한것 같네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나와봐야 알겠지만 전 어려울거라고 봅니다.
와우를 제외하면
2002년 워크래프트3 시절 이후에 진짜 이거다 싶은 게임을 블리자드가 낸 적이 있나요.
와우가 전세계 1위 게임이긴 하지만요.
블리자드가 좀 과작이긴 하죠. 좀 나간 이야기긴 한데, 요즘 디아3 괜찮아요.. 정말 괜찮은 게임이에요. 스타2도 RTS 유행이 지나가서 그렇지 정말 잘 다듬어진 게임이고요. 예전 만큼의 광풍은 무슨 게임이 나오더라도 어려울 것 같아요. 예전에 블리자드 게임엔 열광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이만큼 게임을 다듬는 회사도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 경우는 무조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