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해기스 감독, 러셀 크로우 주연의 The Next Three Days 포스터 몇 장.

폴 해기스 감독의 '크래쉬'는 싫어하지만,

그래도 또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한 영화. 


(넌 왜 이렇게 "싫어하는" 게 많은 거냐 물으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_-; 

하지만 전 심지어 예전 수업 발표 시간에 "잘못된 연출의 예"로 이 영화를 튼 적도 있었습니다. 

교통사고 시퀀스의 그 뜬금없는 음악을 들으면서 교실 안에 있던 전원이 수긍하더라는.) 


포스터도 근사하지만 예고편도 꽤 재미있어보입니다. 

















    • 블라인드 시사회로 봤는데, 전반적으로 늘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 리플도 스포가 될까요..?)
      감상문을 쓸지는 고민중..
    • 러셀 크로 영화 기대 안 되는지 좀 된 거 같아요.
    • ㄴ 앗 저도.. 못된 놈 이미지 때문인지. 요샌 달라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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