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유나 새아버지가 하려고 하는 일 (예상+스포)


http://h21.hani.co.kr/arti/world/world_general/25257.html


유나 새아버지가 바닥식구들의 대부가 되려고 한다고 했을때, 그리고 창만이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을때 떠 오른거에요.


'사회적 기업'의 조상님


제이미 올리버의 '피프틴 레스토랑'


history_480x480.jpg


너무나 드라마스럽게 판타지 스럽게 전개되는거라 실망스러울 수도 있을거 같은데


현실이 너무 그지 같아서.... 이 드라마라도 좀 순진하고 착하게 마무리되면 좋겠습니다....








    • 아참 짧은 감상.


      유나랑 창만이가 팔짱끼고 어께동무하고 걷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드라마속 커플 보고 막 엄마미소에 진심으로 응원하는짓 태어나서 처음 해봅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뭔가 마무리로 달리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슬프네요. 유나의 거리와 이별하는게 벌써부터 속상합니다...


      시즌제 도입이 시급해요 ㅠ.ㅜ

    • 한참 보다가 이제 다음주면 끝이라는 생각에 슬퍼졌어요.

      오랜만에 드라마 사람들과 헤어지는 게 싫은 경험을 하네요.

      도끼형님도 보내기 싫고 ㅠ
    • 창만이 세진실업 영업 3팀 낙하산으로 간다는 얘기가 돌더군요. 고졸이라 담당 과장이 좋아할지 모르겠네요. 

      • 거기서부터 [미생]이 시작되는 거죠... 참, 창만이는 장그래랑 달리 이미 할 줄 아는 게 많지.

      • 우하하하. 바로 그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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