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달된 조교의 시범이 있겠습니다."
인생은 이호준... 아니 정근우처럼.
저도 왕년에 노크, 펑고 좀 받아봤는데
사진에서 단내가 나네요.
하아-
제대하고 다시 입영통지서 날아온 기분
ㅋㅋㅋㅋ
이제 시작이여.
ㅋㅋㅋ 진짜 표정이 살아있어요 진심으로 힘든게 모니터 바깥으로 느껴짐. 선수들은 죽을라 하는데 팬들은 행복해지네요 ㅎㅎ
아 설레발 금물이지만 진짜 얼렁 내년 시즌 왔음 좋겠다능~
제목 보고 예상했어요. ㅋㅋㅋ
자본주의돼지님 댓글사진 포스 진짜 대단하네요 껄껄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