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부끄럽지만 저도 옷장정리 한 겸...



겨울에 옷장정리를 하면서 안입게 된 것들 몇 가지를 판매합니다.


키 160 상체 44-55 하체 55-66 발사이즈 230-35 의 여자가 입던 것들이랍니다.


급하게 대충 사진을 찍어서 민망하네요.


판매 글 말투의 경우 그냥 제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썼던거라 반말에 짧은 말이 많습니다ㅋㅋ

너무 신경쓰지 말아주세요ㅜㅜ)ㅋㅋㅋ





http://blog.naver.com/dlfrhq1440


그냥 심심할 때 놀러와서 구경해주세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