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루이스 파커, 일시적 폐렴 증세로 새 미니시리즈 우마 써먼으로 교체

NBC 새 미니시리즈 [The Slap] 출연 예정이었던 메리 루이스 파커가 일시적 폐렴 증세 (a bout of pneumonia) 로,
캐스팅에서 하차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 대신 우마 써먼이 역할을 맡게 됐다고.
둘 다 좋아하는 배우라 누가 맡아도 좋긴 하지만, 메리 루이스 파커는 아쉽긴 하네요..
영화에서 해당 캐릭터는 25살의 젊은 남자 (펜 배즐리) 와 애인으로 나온다고 하는데,
남편 역 (피터 사스가드) 은 40대 초반이니, 우마 써먼의 나이가 어느 정도 맞는 것도 사실..
그나저나 a bout of 라면 일시적인의 의미인가요, 폐렴 증세라니 진심으로 완쾌되었으면 합니다..
파커도 이제 50줄에 들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