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오만과 편견의 신해철

미생 5화 에서는 민물장어의 꿈이, 오만과 편견 2화 에서는 재즈카페가 나왔네요.

우연의 일치인가 했는데 찾아보니 고인을 추모한 것이 맞다고 합니다.

아련하고 슬프네요...

미생 5회에서는 선차장의 워킹맘의 비애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참.. 너무 현실과 똑.같.아.서 마음이 힘들어요.

예전에웹툰 미생은 출근 후~ 퇴근 전에만 봤어요. 재미지긴 한데 집에서 보면 회사에 있는 것 같아서 짜증이.... ㅜ

여튼 알라딘인가에서 만화세트 파격할인 했었는데 사볼까 싶네요.
    • 미생의 인기는 참 의외이고 신기합니다. 


      일견 무겁고 칙칙한 스토리라인이고 분위기인데 말이죠.


      그런데 어제회차 보면서 다섯번이상 박장대소했어요.  웹툰과 별개로 마성의 드라마를 만들어 낸거 같습니다.


      끝까지 잘 진행되어 인기웹툰의 드라마화 영화화에 성공한 좋은 모범사례가 되길 바랍니다.

      • 아 그쵸. 처음엔 좀 밋밋한 거 아닌가 했는데 은근은근한 재미가..유머가 많지 않은데 포인트를 잘 잡는 것 같아요.


        아 근데 영이는 본래 캐릭터가 똑부러진데 반해 드라마에선 우울한 감이 짙어서 의외에요.
        • 그래서 안영이에 적응이 안되네요 ㅠ
    • 플레이오프 2차전 마칠때는 "그대에게"가 나왔었죠. ㅠ ㅠ

    • 삼시세끼에는 라젠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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