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냥... 너 이런 이미지 아니었잖아...=_=;; (구체관절인형바낭)
블랙 드레스 장착 이후 청순청순 열매라도 먹은건지 갑자기 청순지수가 급상승한 3호냥입니다.
이런 이미지였던 녀석이...
갑자기 이렇게...=_= 내 인형이지만 적응이 안 돼잖아!-ㅁ-!
원래 날카로운 눈매 + 차가운 이미지의 얼음공주님이건만, 드레스를 입으면 신기하게도 소녀소녀한 분위기입니다.
색감을 조금 달리 해서 한 컷.
얼굴 접사입니다.
고개를 조금 숙이고 한 컷.
SD급 주제에 고혹적인 입술...
확실히 배경지를 바꾸니까 사진이 한결 산뜻한 것 같아요.
오옷... 순해보인다...
평소 잘 안찍던 각도인데 느낌이 좋군요 ~_~
그래서 또 한 컷.
오늘의 베스트 컷입니다.
마지막은 색연필 효과로 마무리.
글 읽어주셔서 감사 >3< /
주말에 피 빨러 가는 흡혈귀부인 같은 느낌입니다. 할로윈이라서 그런가
저렇게 아련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저기... 피 한 모금만..." 부탁한다면 기꺼이 피를 빨려줄 용의가 있습니다!-ㅁ-!
세르단 르 파누의 흡혈귀 소녀 카밀라 같아요ㅋ
파누의 그 소설 읽는 내내 아주 아름다운 금발의 소녀를 상상했었는데 이 사진들 보니까 아주 딱! 이네요^^;;
전 할로윈 밤 내내 <드라큘라 그의 이야기>를 읽었답니다. 이 책은 역사 에세이인데, 흡혈귀 드라큘라의 모델 블러드 체페슈 공작에 대한 전승과 기록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ㅠ.......헐;; 실제 역사가 소설 보다 더 무섭네요...-_-;;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 >3</ '흡혈귀 소녀 카밀라'라는 작품이 궁금해졌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