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올리셔서 제가 올립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이 노래도 잊혀져갑니다
사실 이 노래를 들으면 가수의 추문부터 떠올라서 말입니다. ㅠㅠ
김전일/ 밴드가 이 곡을 커버하는 게 아직 잊혀졌다는 반증 아닐까요?
문/ 게시판에서 묻기가 부적절할 것만 같아서 묻지 않겠어요...
Gappa/ 네, 9월의 마지막날엔 그린데이의 그 곡, 10월의 마지막날엔 이 곡을 들어줘야만 할 것 같아요. 그리고 November Rain으로 넘어가고...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오늘이 시월 말이네
작년에도 매년 그랬나 왜 오늘 이용 노래 안올라온거죠 그랬었죠 올해는 왔네요.
훗 어렴풋이 알고 있어도 먼저 올리면 일빠... (저질 댓글 죄송)
용, 네가 용을 아나 용? 들어는 봤나 용?
다행히도!? 이 동네에 한국 노래방 기계를 갖다놓은 가게가 몇 있어서 시월의 마지막 불금을 맞아 이 노래를 부르고자 예약을 해 두었습죠. 그런데 아마도 무한궤도 노래만 줄창 부르게 될 것 같다는...ㅠㅜ
게시물 보기전까진 생각도 못하고 있었어요 =_=
정말 잊혀진건지 아니면 사느라 찌들어 잊고 산건지;;;;
김전일/ 저도 다른 곡은 잘 모르는데 이 곡은 뭐랄까, 늦가을의 신호?
늘보만보/ 그대에게 노래방서 부르면 정말 신나죠. 저도 참 많이 불렀어요. 마지막 부분은 소근소근은 왜그런지 부끄러워서 그때 맞춰서 껐어요. 전주부터 두근두근하는 좋은 곡입니다.
아메닉/ 아항 'ㅅ'
듀란듀란박사/ 저는 아침에 월말 마감 이메일 들어와서 아침부터 알았어요 (이걸 자랑이라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