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ific" 백악관 시사회장에서 톰행크스, 스필버그

올봄에 퍼시픽을 방영하면서 포스팅했던 글입니다.(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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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의 퍼시픽이 미국 전역에서 on air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WW2 유럽전선보다는 태평양 전쟁사가 더 관심이 가는지라 실제 고증 부분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무비스타는 퍼시픽이 미 본토에서 방영도 방영이지만 퍼시픽에서 다뤄지는 전투의 고증 부분, 전쟁사를 재미있게 이야기로 엮어볼까 합니다. 그냥 재미로 입니다. ~~
태평양 전쟁사가 워낙 방대해서 코끼리 다리 만지는 부분이 될수도 있기에 대체로 구글 지도를 이용해서 입체적인 通史적으로 접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life誌 WW2 를 뒤적이면서 미국이 진주만 기습을 당한이후 바다에서 첫승리인 미드웨이 승전이후 지상에서의 첫승리인 콰달카나의 일루강 전투에 대해서 자료를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의 승리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이고 물밑에는 더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거의 몰살당한 이찌끼 부대의 이찌기 는 자결후 소장으로 진급을 했습니다.  알고보니 이찌끼는 중일전쟁의 도화선이 된 노구교 사건의 장본인이고 일본 본토의 정예부대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당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더군요.

    • 이 글에 덧글을 달기 위해 로그인 했습니다. 퍼시픽을 감동적으로 본 사람으로 무비스타님 다음 글을 기대해봅니다. 말씀하신 뒷이야기 들도 흥미롭네요.
    • '전쟁은 인간 의지의 격돌이다.'

      우익들이나 할 소리긴 한데...-_-;;
      기대됩니다. 열심히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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