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듀게에 올라왔던 연애에 관해 조언해주는 만화를 찾습니다.

 

 

 내용인즉슨,

 

너무 인기가 많아서 온 몸을 테이프로 감고 마스크까지 쓴 주인공이

 

평생 연애 못해본 모쏠들이 모인 무슨 '미연시 게임' 회사로 들어와

 

조언을 해준다는 내용이였는데..

 

이 만화를 보고 첫 연애를 무사히 마치고(?)다시 혼자가 되었는데요

 

초심을 찾고자 다시 만화를 보고 싶어져서요.

 

혹시 링크 갖고 계신분은 다시 공유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덧. 이 만화 보면 모쏠들이 연애 시작하는 데 큰 도움 됩니다. 제가 산 증인.

 

    • 악 저도 그거 재밌게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제목은 기억 안나요
    • 정말 명료하게 남자의 매력에 관한 핵심을 얘기한 만화인데..으..누군가 갖고 계시겠죠!!?

    • 예전에 그 만화 올린 사람입니다.


      http://kchc.tistory.com/1955




      행운을 빕니다.




      그런데 제가 올린 만화 덕분에 연애를 시작하셨다니 흐뭇해지는군요.저는 못하고 있지만......

    • 제 은인이십니다 현자님은요 :)


      감사합니다!

    • 와 이거 은근 그럴싸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