칰무원과 레전드 (듀게야 아프지마)

IN

김광수 수석코치

박상열 투수코치

아베 타격코치

 

 

OUT

김종모 수석코치

신용균, 이선희 불펜코치

오대석 수비코치

이종범 작전코치

송진우 투수코치

강석천 수비코치

조경택, 김기남 배터리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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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이 한화 이글스 체질 개선에 들어갔습니다. 김성근 사단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송진우, 강석천, 조경택이 나가게 되었고 다들 만세를 부르고 있습니다.

장종훈, 정민철 코치는 살아남았네요.

 

선수 시절엔 나의 영웅들이였던 레전드들이 은퇴 후 코치가 되고 칰무원이 되어가며 그 무능함에 가루가 될때까지 까이는 상황이 오고 저도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나에게 주었던 현역시절 추억만큼은 지키고 싶습니다. 참 간사한 인간입니다.

 

송진우 코치를 이렇게 보냅니다. 다시 볼수 있을까요.

    • http://isplus.joins.com/article/502/16239502.html?cloc=

      htm_2014091117211261006120.jpg

      김성근 한화 이글스 감독이 "꼴찌가 어디서 노냐"며 독한
      방식의 팀 재건을 예고했다.

      김성근 감독은 27일 SBS 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팬들이 감독 부임을 강력하게
      요청했다는 이야기에 "말로 많이 들었는데 아주 감동적이었다"고 한화 이글스 감독으로 부임한 소감과 각오을 밝혔다.

      평소 지옥
      훈련으로 유명한 김성근 감독은 "'선수들이 이제 죽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할 것 같다'는 질문에 김성근 감독은 "내가 죽은 거 아닌가 싶다"며
      웃었다. 이어 "김태균이나 정근우는 휴일인데 어제부터 연습하기 시작했을 것"이라며 "휴일을 하나도 주지 않을 것이다. 꼴찌가 어디서 노냐"고
      말해 혹독한 훈련을 예고했다.

      김성근 감독은 한화의 부진에 대해 "조직으로서 목적 의식이 약했던 것 같다. 야구를
      이기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지, 지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 아니다. 개인 성적을 올려봤자 팀이 못 올리면 그 성적은 무의미하다"는 의견을 밝히며,
      "이길 자신이 없으면 들어가지 못한다"고 4강 진입의 가능성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http://isplus.joins.com/article/502/16239502.html?cloc=
    • 두 코치만 남는게 크게 의미가 있나 싶네요. 장코치는 진짜 지금도 카메라에 비춰주면 두근거릴 정도의 팬이었지만 홍명보의 예에서 보듯이 선수역량과 코치역량은 별무상관이라 봅니다...




      선수도 살아남는 경쟁에 들어가듯이 코치도 이 기회에 각처에서 치열하게 자기 역량을 갈고 닦는 시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아무 준비 없이 선수가 다들 받는 연수 한번 갔다왔다고 코치가 된다는게 말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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