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의 편의성을 비교해보는 저만의 방법.

전에 사용해봤던 다른기기와의 무게 비교로 들고 다닐수 있는지 간접비교...



psp 1005 208g=0.208kg


아이패드 0.68kg


갤럭시 탭 0.38kg



제가 사용해 본건 psp뿐인데... 당시에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자리에 못 앉고 서서 한시간 정도 들고 있으면 팔 좀 뻐근하던데...

(게임 할때는 두손이라 괜찮은데... 동영상 볼 때는 한손으로만 드는지라...)


그거에 비해서 3배 무게인 아이패드는 길게 들고 있기 진짜 힘들거 같네요.


갤럭시탭은 psp보다 무겁긴 하지만... 어찌 버틸만은 하겠네요.


물론 둘 다 아직 살 계획은 없지만... 그냥 두 개 다 무게가 얼마나 되나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 저도 이 생각 했어요. psp도 무거운데 아이패드를 어떻게 들고 다녀 하구요.
    • 뭐라도 하나 써본게 비교대상으로 삼기 좋더군요.
    • 음 어떤 강연장에서 아이패드에 대한 강연자가 "지하철에서 아이패드 들고 다녀요? 하하하, 농담도. 그냥 자랑하려고 힘든데 들고 있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미치도록 동감했답니다; 저도 자랑하려고 좀 들고 다녀본 기억이....헤헤헤
    • 자랑드립 공감합니다.
      본문에는 1005라고 썼지만, 사실은 국내판 나오기전에 일본판 1000을 썼거든요.
      당시엔 psp갖고 있는 사람 몇 없어서... 열심히 들고 다녔었죠...
      근데 뭔가 새제품 사면 자랑하고 싶은건 당연한 감정이라 생각해요.
      디지털 기기든, 옷이나 가방, 신발이든지간에요.
    • 단행본 한 권 든 가방 매고 다녀도 집에 오면 엄청 어깨 아프던데
      저걸 가방에 넣고 하루종일 돌아다닌다면...
    • 전화기도 오래 들고 쳐다보면 팔이 아프기 마련이거늘.
      아이패드나 갤탭이나 길에서 들여다보고 있기는 무리입니다.
      그냥 집에서 침대나 소파에 누워서 게시판질 하기 딱인 것이 태블릿.
    • 하지만 저 중량을 들고다니며 얻은 운동효과 덕에 빠질지도 모를 팔뚝살을 생각해보세요... 후후
    • 두손으로 쥐고 열심히 컨트롤을 계속 해주어야 하는 게임기와 대체로 뷰어역할을 하며 손으로 받히는 타블렛류와는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기가 뭐하죠..
      오히려 타블렛류는 책과 비교하면 더 어울릴것 같은데,양장본같은 경우도 가방에 넣고 잘 보고 다니 잖아요.그걸 지하철에서 본다고 psp들듯이 그렇게 허공에 올리고 보진 않죠;;.
    • 오히려 두 손으로 들고 게임할 때는 괜찮다니까요. 아이패드가 PSP랑 같은 무게라고 해도 그립이 안좋고 잡은 상태 그대로 조작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더 불편하죠. 그리고 양장본을 지하철에서 서서 보시나요.
    • 아이패드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서서' 쓰라는 물건은 아니지 않나요? 가지고 다니다가 어디 앉아서 쓰는 물건이라면 모를까..
      넷북처럼요.
    • 저 아이패드 지하철에서 들고 다녀요 -ㅅ-;; 아이패드 자랑하려는거 아니구 지하철에서 책 들고 읽는 것 보다 훨씬 편해서 라구요 엉엉엉

      아이패드 자랑은 카페에서 커피마시며 간지나게 하는거죠. 사람꽉찬 지하철에 서서 무슨 자랑을 한다고 ㅠ.ㅠ

      물론 제가 덩치가 좀 있고 근력이 좀 있는 남자사람이다 보니 아이패드를 한 손으로 들고 책을 읽는게 가능한거긴 합니다만.
    • 아이패드를 왜 서서 쓰는지 모르겠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