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씨 암 투병 중이군요.

회복하기 까지 많은 힘든 시간이겠습니다 빠르게 완쾌하길 바라요.


이외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 "긴 투병에 들어갑니다.

검사 결과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로 판명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외수는 "다시 여러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빕니다. 

제게 오는 모든 것들을 굳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아들이랑 그 아들 엄마 빼고

    • 헉. 술 좋아하시던데 그래서인가..상상하게 되네요.
    • 그래도 위안이라면 노령이시라 노령에 걸린 암은 암도 노령이라 진행속도가 느리다고 들었어요.



      쾌차하시길. 그것도 안된다면 암과 더불어 천수를 누리시길. 그런 노인분들 많으니까요...



      시절이 너무 걍팍해서 암을 키우셨나 그런생각이 문득 들기도....세월호만 봐도 제 속도 문드러지는 기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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