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서치열전의 민지아
역시 배우는 극과 역이 생명이라는 생각을 하네요.
1시간 정도라 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잘 만듭니다.
영화도 1시간만 했으면(가끔영화 생각)
민지아는 제주도 푸른밤 부터 단막극 전문배우군요.
간설치열전이라 썼다가 어 좀 이상한데
맞겠지 소설을 많이 보는 사람을 말하니까 하다가.
근데 요즘 게시판이 글 쓴걸 다시 복구하겠냐고 묻지 않네요.
양쪽은 감독 작가
푸른밤 좋았는데 추노로 반짝하고 자주 못보는군요. 세상은 운입니까 재능입니까 노력입니까 빽입니까
다 합쳐서 되는거지만 바둑에서 쓰는 말 기3운7 아닐까요.
기7운3 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태어나서 부터 따지면 기3운7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