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에서 흔히 사용하는 장면


1. 전화가 옵니다.  "여보떼엽?"


2. "채널 2를 틀어봐"


3. TV 채널을 틀면 특정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음...

이게 가능한가요? 


A가 TV를 보다가 어떤 뉴스가 어떻게 나올거라는 걸 알고는

B에게 급히 전화를 걸고, 다시 B는 TV를 켜고 채널을 돌리는데 

그 시간동안에 그 뉴스가 계속 되고 있다? 



    • 일상속으로 고고~~



      • 하하하 너무 귀여워요
    • 한국의 지상파 뉴스는 한 기자의 꼭지가 끝나면 바로 다른 기자의 소식으로 가는데, 미국 케이블 뉴스는, 하나의 주제로 꽤 길게 끌고 가지 않나요? 무슨 사건 하나 터지면 거기 기자 몇 명 보내서 리포트 받고, 그 사이에 전문가 모셔서 관련 이야기 좀 하다가, 앵커 사이에 의견 대립하는 두 명 데려와서 싸움 붙이고, 중간에 진정할 겸 다시 다른 기자의 리포트 받고... 그런 경우엔 가능하지 않을까요.

      • 말씀대로의 경우도 있겠네요. 


        그런데 보통 보면 티비를 틀면 딱 주인공(?)이 보고 싶은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ㅎㅎ

    • 긴급속보의 경우 서너번 반복하죠. 자막도 반복되고.. 지난주 판교 환풍구 사고도 계속 반복.

    • 우리나라 드라마도 그런데, 비현실적으로 보이긴해요.쓱 지나갈 장면이 주인공에게 목격되기 위해 참 길게도 나온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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