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스의 다이빙벨 리뷰 기사입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60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을 어쨌든 하기는 했는데 영화에 대한 리뷰 자체가 정말 찾기 어려웠습니다.
미디어스의 리뷰 내용을 보니 영화 자체 혹은 다큐멘터리 장르로서는 완성도가 그리 좋지 못하다는 뉘앙스입니다.
보시려는 분들은 큰 기대는 갖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다큐의 완성도는 이상호 기자가 공동감독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부터 기대를 접었지요.
이상호는 선동가 기질이 매우 강한 사람인데.... 이런 사람이 다큐영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