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의 트위터 개저씨

트위터로 개저씨의 용례를 알아보았습니다.



































10월의 개저씨에 스파이가 하나 있군요.


한달동안의 트위터 검색이 꽤 많이되는걸 보면 요새 유행하는 단어인가봅니다.


이런 단어가 그렇듯 명확한 의미는 아닌듯




환상 속의 개저씨


결코 시간이 멈추어 줄 순 없다. 되는 것은 개저씨 뿐인데.

    • 현실적으로 쓰이는 용례가 저런 재수없고 밥맛인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쓰이더라고요.


      따지고 보면 형제나 아버지 등이 밖에선 뭐만 했다간 개저씨 소리 들을 수 있는 거죠.


      아니 설사 그럴 수도 있다 해도 왜 이 게시판에선 다른 멸칭은 금하되 개저씨는 허하자같은 흐름을 갖게 됐는 지는.... 그냥 개저씨라고 부르고 싶고, 아저씨는 싫은 겁니다. 뭐 달리 말할 것도 없어요.
    • 제가 본 바로는 폭력적이고 위협적이며 죽음으로 모는 집단이기 때문에 개저씨라 말을 쓰는 것이 정당하다고 하던데, 용례를 봐서는 그렇게 보이지는 않네요.

    • 개저씨의 용례가 이런 것이었군요.


      사실 저는 이 '개저씨'라는 단어를 듀나님 글에서 처음 봤습니다. 트위터를 안했더니...-_-;;


      여튼 저는 제가 계속 얘기해왔던 바대로 범위를 잡아서 쓰고 싶긴 한데 이미 더 넓은 뜻으로도 쓰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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