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진은 솔직히..너무 대단하네요

그렇게 자신있으니까 다들 꺼리는 1번을 wish한거겠지만...아우 그냥 욕나오게 잘했어요..지금 효린무대는 그냥 귀로만 듣는중..문명진 노래 꼭 들어보세요..정말 필히!!!


http://youtu.be/2dDLHFK8lZc

    • 문명진이란 가수를 오늘 처음 알았는데 정말 인상적이더군요. 노래의 본질이 잘 전달되는 느낌? 가사전달에 충실하고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 이게 첫번째였군요. 이걸 놓치다니...아. 소울풀하네요. 우리나라 알랜비 뮤지션들이 대체로 한국적이면서 소프트한데 여기는 모타운 같으면서 소프트 하니 요즘에 인기 많을 스타일인데 음반 내주면 듣고 싶네요.
    • 어제 무대중 가장 좋았어요. 하긴 뭐 불후의 명곡 나올 때마다 항상 그 날의 최고 무대는 문명진이었죠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