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앞에

인피니트 신사옥이 들어섰다는 소문이.

그 건물 일층에 몇일 전 카페가 오픈했는데

오픈하자 마자 어린 여자애들과 외국인들로 꽉 차있길래 도대체 정체가 뭔가 했는데.

조용하던 동네가 들썩이겠군요. ㅎ
    • 마포구 주민이시로군요!

      • 마포구 토박이죠. ㅎ
    • 그럼 이제부터 왠지좀 쿨하게ㅡ 울집앞에말이야 인피니트때문에 애들 난리도 아니더라 라며 여유있게 말할수있으시겠군요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