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올재 클래식 관련하여 소식 올려 주신 분 감사합니다~
조금전에 올재 클래식 12차 관련하여서 소식을 주셨던 분이 계셨는데, 글 보고서 서둘러 주문하고
감사의 답글 남기려 하는데, 글이 없네요.
올재 클래식에 대해서는 이전에 신문지 상으로 스치듯 접하고서 기억치 못했었는데... 그때는 공부를 아직 마치지 못한 때라서 다른 곳에 마음을 둘 여유가 없었네요.
덕분에 다시금 기억을 상기하고 좋은 책들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 글을 작성하신 분께 감사 드립니다.
그러고서 관련 정보를 살펴보니 취지도 좋고 그보다 이제까지 발간된 책들의 목록이 너무나 인상적이네요. 이전의 것들 구입치 못한 것이 너무나 아쉬울 정도입니다.
그래서 잠시 검색해 보았는데, 처음의 판매가에 비해 상당한 가격에 재판매를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네요.
어느 분야에서건 이런 분들은 계시는군요. 이런 걸 보면 참...
구입하고서 언제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든 것에 무덤덤해지며 가슴 뛰지 않는 요즘의 제게, 아직까지 그래도 이러한 책들을 살피며 설레이는 제 자신을 발견할 때면 다행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잠깐 사이에 교보 서버 버벅대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무사히 잘 구매하셨다니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