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더 장보리 마지막회


아...끝까지 기대를 배신하지 않네요. 점찍고 나타난 연민정 매우 닮은 사람부터..; 

러브라인과 개그코드가 대폭발하네요.

그래도 반년간 재밌었습니다.


담아간 이미지 고유 주소

    • 이건 뭐 컬트 드라마 아니면 나라꼴이 말이 아닌(제 정신이 아닌) 시대상을 반영한 고전이 될 작품이지 않을까.
    • 역대급 전개였네요. 간만에 크게 웃었습니다 ㅋㅋ

    • 이름도 심지어 민소희였어요.ㅎ
    • 전 어제 경연에서 벌어진 난장판이 엄청나게 웃겼어요. 일어나 나가지 않고 그걸 자리 지키면서 보는 사람들이라니.

      문지상은 끝까지 동네 잘생긴 변태 청년의 느낌을 잃지 않네요.
    • 김순옥 작가가 어디 가겠습니까 ㅋㅋㅋ
    • 왔더 장보리 ㅋㅋㅋㅋㅋ 제목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왓더헬 장보리 ㅋㅋㅋ
    • 개막장 드라마라는걸 작가 본인이 잘 아나보네요.  도씨가 시장통 개를 보고 '민정'이라고 부르는거 보면서 간만에 현웃 터졌음 ㅋㅋ 개민정~

    • 진지하게 보시던 저희 어머니께 작가가 똥을 주고 떠남 ㅋㅋㅋㅋ

    • ㅋㅋㅋ 다시보기로 보고 웃었어요. 아재는 연민정한테 그렇게 데여 놓고는  연민정 얼굴에 점 하나 더한 사람을 만나다니 징하게~취향이 참 한 결 같구나라는 생각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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