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여러분께 감수를 부탁합니다
(지면에 여유가 있다면) 마라카스, 팀파니, 탐탐, 실로폰, 글로켄슈필, 마림바, 비브라폰 등 타악기들의 사진도 글과 함께 실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인터넷 언론사라면 각 악기의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동영상을 링크해 주면 정말 좋겠죠.)
의견 감사합니다. ^^
리드 부분의 일화 -> 타악기 연주에는 음감도 필요함 -> 리듬 악기의 종류 -> 모학교의 교가 -> 연주회 소개.. 라는 구성이네요. 솔직히 개개의 문단들이 통일성을 이루지 못했고 너무 번잡한 느낌이 들어요. 정확히 목적이 어디에 있는 칼럼인가요?
혹시 글 전체의 수정이 가능하시다면 [일화 -> 음색도 타악기 연주나 감상의 주요한 요소임 -> 연주회 공연 소개와 감상 포인트 or 각 타악기의 특성과 감상법] 등으로 단순화하시는 건 어떨까요?
고맙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좀 난잡합니다만. ^^ 연주회에 독자를 낚는 게 가장 중요한 목적인데, 본색(…)을 나중에 드러내서 덜 노골적이게 하려고 해요. 제안하신 건 좀 고민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