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꽃보다 고춧가루?"…양현석, 서태지 향한 노림수 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433&aid=0000006245

 

서태지 신곡 나오는 타이밍에 YG 가수들이 컴백하는 것 같군요

    • 제대로 뿌리네요.  소격동 서태지 버전에 상대는 음원깡패 악동뮤지션이라.... 그리고 앨범공개에 맞서는 다음 컴백 가수는 궁금증 돋게 만들어서 이슈 갉아먹기

    • 10일, 20일에 딱 맞춰서 하는거 보면 노린거죠.


      결국 서태지가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아마 서태지 계획은 9일 밤 11시 해피투게더 이슈몰이.


      10일 자정 소격동 서태지 버전 발표 일텐데...








      양현석은 보면 플레이가 은근히 더티하죠. 말하자면 반칙은 아닌데, 상대방 말리게하는 더티플레이를 잘한다고 할까요.


      비유하자면 06년 월드컵 결승전 이태리의 마테라치 같다고 할까요. 지단을 도발해서 결국 박치기를 하게만들고 퇴장시키고 우승해버렸죠.


      사실 이 수법은 이미 올해초에 소녀시대 상대로 한번 했던거죠. 




      어쨌든 제 3자 입장에선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막연히 서태지-양현석은 친하다고 봐서, 이런 대결은 없을거라 봤는데, 이렇게 나올줄이야!!! 하면서.ㅎ

    • 서태지 음원발표 연기 기사.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144&aid=0000277272&date=20141009&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6






      아마 서태지 데뷔 이래, 지금이 가장 파워가 약해진 시기 아닌가 싶네요.




      1. 여자 관련 문제로 가장 약해진 팬덤.


      2. 음원 위주라던지, 여러가지 변화된 가요계 상황.

      • 남자 스타인데 결혼을 당할 장사 있나요. 오래 가면 결국엔 남겠죠.

    • 둘 사이가 예전같이 않은 건가요?



       



      아님, 영화 친구의 장동건 유오성 관계 처럼, 예전에 태지 시다바리 하던 내(YG)가 더 이상 아니라는 식으로 보여주기 식 시위 하는 건지..

    • YG더티하다는 이야기는 좀 오바아닌가요?  어차피 비지니스판인데....  서태지 친구 양현석 개인이 아니라 YG 창업주 양현석의 선택으로선 당연한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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