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잡담

* 별내용도 아닌 글을 쓰다가 날려먹으니 괜히 오기가 발동하는군요. 

차라리 좀 긴글이면 그래 머리나 식혀서 나중에 다시 써야지하는데 이건 그것도 아니고. 그래서 다시 작성.



* 일하는데 뜬금없이 벳걸굿걸이 들리더군요. 너무 간만인지라 집에 오자마자 MissA의 데뷔 후 MV들을 다시 봤습니다.


MV에 대한 소감은...와. 맴버들 살이 빠지는게 눈에 보이는군요. 단지 살이 빠진다라는 표현보단 뭔가 깎이고 조각되는 느낌이 더 적절할까요.



* 텔레그램말입니다. 의외로 쓰는 사람이 적더군요. 적어도 제 주변에는 말이죠.

온라인상에서는 이런저런 얘기가 많던데......하긴, 정부비판과 관련된 이야기에서 온라인 상의 분위기를 보는건 그닥.


아울러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카카오톡측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밥줄걸린 일앞에선 누구나 비굴해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명박정부는 물론이거니와 근혜정부들어 더더욱 드는생각. 

국민의 절반가까운 지지와 언론-검,경찰-법원과 함께하는 국가에 누가 어떻게 대항할 수 있을까.

세월호 직후 흘러간 정국만봐도 말입니다.



* 아. 뭔가 하나 더 썼는데 까먹었어요. 뭐 별 영양가없는 얘기겠죠. 출근을 위해 그냥 자야겠어요. 모두 좋은 밤 보내시길. 



    • 깍이고 조각되고 싶습니다

    • 막줄은 분명 퍼즈도라 얘기였을거에요


      한글날 출근이라니... 외국계 회사일거라고 예상해봅니다


      아니면 화나고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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