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스몰오버랩에 대한 반응이 재미있네요

http://m.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5
얼마전 BMW 스몰 오버랩 테스트 결과가 나왔는데.. 상당히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테스트 결과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재미있네요....


BMW는 차량 성능이 좋아 사고를 피할 수 있으니 괜챦다는 개드립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냥 언급을 회피하고ㄷ대충 넘어기는 분위기...


LF 스몰오버랩때는 한가지의 확실한 개선 가능한 문제점을 제외하고는 좋은 결과를 얻었는데도 얼심히들 까더니 말이죠 ㅎㅎㅎ

    • 이러니 저러니 해도 확실한 것은 승리의 볼보....

      스몰오버랩에 특별히 대응하지 않은

      쪽집게 과외를 하지 않은 기본 실력으로도 다른 회사를 발라 버렸다는...
    • 팬들이야 자기가 팬인 대상의 단점은 대충 넘어가죠.




      http://www.djuna.kr/xe/index.php?mid=board&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B%8F%84%EC%95%BC%EC%A7%80&document_srl=11711950




      그런데 일전에 쓰신 이 글과 관련해서, 별다른 답변이 없으시군요. 



    • 2010년형 볼보 xc90 의 스몰오버랩 시험은 유명하죠. 그런 테스트가 존재하기도 전에 만든차가 최고등급

    • 다음차는.. 볼보의 XC90을 사고 싶습니다. 중고라도..

    • 지난번에도 님께서 현대차 관련 포스팅을 올리셨을 때, 누군가가 기획물이냐는 댓글을 달았고, 그에 대해서 비아냥의 질이 떨어진다는 답글을 다셨던데, 저도 그때는 어느 정도 공감했었지만, 이렇게 또 올라오니까 정말 기획물 같이 느껴지는군요.

      • 글 읽어내리며 반사적으로 아이디 봤더니 역시나...ㅎㅎ기획 연재물 이네요ㅎㅎ
    • 아, 그리고 사족으로 한마디 덧붙이자면.. 미국에 수출하는 제네시스는 한국에서 팔리는 것과는 다른 차랍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에어백도 제대로 터지는 놀라운 차라고. 그리고 미국에서는 불량 나면 리콜도 해준다는군요. 징벌적 배상금이 무서워서 말이죠. 머.. 한국에서야 사람 몇명쯤 죽어도 원래 그렇게 타는 거고.. 운전 미숙이니 회사는 책임 없다고 넘어가지만 말이죠.




      안전도 테스트 결과가 그렇게나 좋다니.. 미국 제네시스.. 수입해서 타고 싶기도 하네요. 아니면 차라리 미국으로 이민가서 타던가..

    • 테스트된 LF는 미국LF죠.

      그나저나 늘 현대차 옹호하는 글을 올리시는거 보니 재미있네요.
    • 이제 자동차 이야기를 해도 딱지가 붙는 건가요? 현대 알바?


      밑거나 말거나 전 현대빠가 아니라

      밑도끝도 없는 맹목적인 현대 비난자들에 대해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운전자일 뿐입니다...


      나머지는

      마음대로 생각하시고...

      제가 뭐 일일이해명하고 자시고 할 필요는 못 느끼구요


      Bmw 이야기는... bmw를 찬양하던 분들의 당혹스러운 표정이 보이는 것ㄱ같아서 재미있어서 이야기한 것 인데... 저 혼자만 재미있나 봐요.. 이게 글로 느낌을 설명하기는 힘드네요 ㅎㅎㅎ
      • 뭐.. 대단한 건 아니지만.. 밑거나 말거나가 아니라..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오타는 아닌 것 같고.. 밑는다가 표준어인줄 아시는 것 같아서 간만에..




        그리고 님이 현대차 알바일리는 없겠지요. 그동안 쓰신 글도 많던데.. 저도 현대차 알바..라고 댓글 달아놓고 아차 싶어 지난 글 검색해보고 지웠습니다. 다만.. 국내 고객과 미국의 고객님들을 차별하는 현대차가 얄미워서 그런거구요. 베엠베 좋아하는 분들의 당혹스러운 얼굴은 나름대로 볼만하긴 하겠지만.. 별로 재미는 없을 것 같네요. 그보다도.. 현대차는 원래 그렇게 타는거라는 이야기를 하며 에어백 안터져도 차축이 빠져도 심지어 원인모를 화재가 나도 별 무대응인 현대차를 향한 현대차 러버들의 애국심(?) 애차심(?)이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도야지/


      해명이 아니라 본인 글에 대한 사람들의 지적에 대한 반박이나 답변은 하실수 있지 않습니까. 


      필요를 못느끼고 대응을 안하시면 계속 그런 지적이나 반박을 받으실 수밖에 없고, 그 사이클이 반복되면 의심받는게 당연하겠지요?




      어디든 밑도 끝도 없는 비난자들은 존재하지요. 그런데 그런 비난자들을 비난하기엔 현기차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꽤 구체적으로 많이 퍼져있던데요? 


      구체적으로 얘기하긴 그렇지만 차에 대해서만큼은 일자무식인 저만해도 (언론을 제외한)이런저런 루트를 통해 듣는 부정적인 면이 꽤 많은지라..


      그런것들은 죄다 근거없이 현기차를 까내리는 사람들에 의해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런데, 기획물인지 아닌지는 뭐 그렇다 치고라도... 원글 제목은 BMW 테스트에 대한 '반응이 재미있다'인데, 도대체 그 반응은 어디에 있다는 겁니까? 링크를 눌러봐도 제 컴에서는 고작 2개의 댓글 밖에 안보이는데...? 자기만 어디선가 볼 수 있는 반응을 보고서는 여기와서 비아냥 거리는 건가요? 뭘 같이 볼 수 있어야 공감을 하던가 말던가 하죠.




      아무튼, 링크하신 매체의 다른 기사에도 나와 있던데, 사람들이 현기차를 까대는 것 중의 가장 큰 이유는 해외시장과 국내시장의 역차별대우입니다. 게다가 현기차는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구매하거나 탑승하게 될 확률이 가장 높은 많은 차이니 더더욱 직접적인 반응이 오는 것이고, BMW는 사실 평범한 일반인들은 살 일은 커녕 탈 일도 별로 없는 차라서 몇몇 팬들 말고는 관심이 덜 한 것일 수도 있죠. 게다가 현기차는 국내기업이니 소비자의 피드백을 가장 잘 듣고 반영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는 짓은 정반대이니 국내 소비자들의 원성이 더 심한건 당연한 거죠. 

    • 저는 적어도 도야지님께서 이 게시물에 한해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하는 편입니다.


      비단 자동차 뿐만이 아니라 전자회사, 과자회사 등 요즘 우리나라 기업들의 자국민 호갱화가 


      지나치다보니 소비자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반감을 가지는 분위기가 조성됐지만 그런 분위기가


      엉뚱하게도 수입차 회사나 애플, 유니클로 등 외국계 기업에겐 비슷한 만행을 저질러도 


      쉴드를 쳐주는 기이한 형태로 나타나더군요. 

    • 현대가 국내 점유율 80%를 회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수용을 북미용 스펙에 맞춰 내놓는거죠. 아마 이거저거 해보다 안되면 하려고 아껴두고 있나 봅니다.




      도야지님 예전에는 이런 기획물(?)외에 다른 글도 쓰셨었는데.. 최근에 현대차 이야기만 쓰시는건 그만큼 듀게에 글쓰는 사람이 줄었다는 반증 아닐지..

    • 밑도끝도 없는 맹목적인 현대 비난자들에 대해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운전자.txt 잘 읽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