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대했던 프랭크 마담 뺑덕 애나벨 모두 망한 상태..대체 이젠 뭘 봐야할지..개봉예정작을 다 뒤져봐도 끌리는게 없네요..암흑기..
2.스트레인도..생각보다 어설프게 가는 느낌이..뭔가 러브크래프트스러운 기괴함을 많이 기대했는데..스튜디오의 압박이 큰건지..이번 주에 그나마 좋았던건 다른 "마스터"들을 볼 수 있었던 게 유일한 낙..
3.송재림이 우결 남자중엔 제일 갑인.것 같아요..그동안 네임밸류가 높던 낮던 우결 남들은 거의 일정한 패턴의 행동패턴을 보여왔는데..뭔가 연기가 아닌 그런 남자애를 불러온 것 같단 생각은 우결 처음부터 본 저로썬 처음.
4.오랜만에 홍대에 있는 이어폰 가게를 갔다가 제가 젤 애정하는 아토믹플로이드에서 신제품이 출시된 걸 들어봤습니다..이름하야 슈퍼다츠 티타늄..제가 느끼기엔 원래 슈다가 올라운드 성향이었는데 이번엔 저음이 좋아진 것 같더라구요..금액은 후덜덜..485000원..ㅎㅎ
5.일을 새로 시작한지 8개월째인데 여전히 똑같은 실수를 연발하며 나아진 모습을 못보이고 있으면 지금에라도 앞날을 다시 도모해야하는걸까요 아님 어떻게든 노력해서 1년안에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 게 맞는 걸까요..저는 저한테 희망을 갖고있는 사람들을 희망을 버리게 만드는 재주가 있나봐여..슬프게도 유독성인 제가 할 수.있는 일이 뭔지 고민됩니다..좋아라하는 건 영화와 티비..패션..하지만 이런쪽 일은 나이가 많은 사람은 안써주고
..특출난 이쪽 재주도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