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개인줄 아는 말
외소증으로 투병하며 사는 작은 말
개랑 살아서 흉내도 그렇고 자기가 말인줄 모른다고 합니다.
투병 중이라는 글에 슬프게 클릭했는데 몸이 작아서 사랑도 듬뿍 받고 맥주도 마시는데요?? ^^
size doesn't matter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