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점점 아이팟으로 원고를 쓰는 날이 늘어납니다. 쓰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럴 수밖에 없는 거죠. 내일도 아침에 소셜 네트워크를 보고 점심 지나기 전까지 아이팟으로 리뷰를 써야 합니다.  7시에 일어나야 할 텐데. 아, 귀찮아라.

 

2.

박재정이 갑자기 연기를 잘 하는 날이 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럭저럭 자리를 채울 수 있는 직업 배우가 될 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런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사람들은 여전히 발호세를 보겠죠. 저도 오늘 영화에서 박재정이 넘어지는 장면이 나올 때마다 발호세 시절을.

 

3.

금요일까지는 밤까지 싸돌아다녀야 할 것 같고... 일할 수 있는 날은 주말 이틀 정도. 과연 마음 먹은 만큼 원고 수정이 가능할지.

  

4.

마터스 리메이크 판을 라스트 엑소시즘 감독이 만든다는 이야기.

http://www.darkhorizons.com/news/18758?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5.

티파니는 또 다쳤답니까? 음, 훗 안무가 어떻게 8명으로 가능하지. 그럼 우~~~하면서 종종거리면서 뒷걸음질 치는 건 누구 몫이죠. 4주면 훗 공연은 끝이겠군요.

 

6.

갑자기 이 곡이 듣고 싶어졌더란 말입니다. 유튜브에는 소스가 얼마 없더군요.

 

7.

사랑과 영혼 일본 리메이크 판이 재미있을까요? 전 원작을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지만 이건 쉽게 느끼해질 수 있는 영화이고 사실 원작도 꽤 느끼하죠.

 

8.

오늘의 자작 움짤.

    • 이제 겨울이라 7시에 일어나기 싫죠.
      왜 밤까지 싸돌아다니죠
      공포영화가 많기도 하지
      티파니가 다쳤군요.
      들어본거 같다가 안들어본거군요.
      똑같이 리메이크 하면 우습게 재밌겠죠.
      수정이 나이들면 이미숙 비슷하겠어요.
    • 7. <링>에 나왔던 배우 나오네요.
    • 0. 어제부터 문근영 손을 유심히 보게 되네요. 피아노 치는 사람 손 같아요.

      5. 정말 안타까운 뉴스...
    • 저는 트위터도 아이팟으로 글 입력하다가 가끔 성질나서 컴퓨터로 다시 접속하는데, 그걸로 리뷰같은 긴 글을 쓰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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