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정보없이 본 툼스톤
연쇄살인을 다룬 영화더군요. 의외로 좋았던건 음악... 이런 류의 음악을 어디선가 들었던거 같은데
로만폴란스키 감독의 유령작가랑 비슷하지 않나요?
리암 니슨은 여전히 멋지고 피해자 남편 역할로 나온 댄 스티븐스 잘생겼더군요.
정신적으로 참 힘든 영화 였어요 몰입도는 높았고 결말은 괜찮았지만.
아무런 정보없이 봤다가 괴로웠네요
원작에서 피해자 남편은 중동계인데 바뀌었더군요. 귀찮아서 그런 건지, 캐스팅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군요. 결과는 꽤 괜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