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정부 자유 총연맹에 국고 13억 지원

朴대통령 ‘비리백화점’ 자유총연맹에 “나랏일에 지속적 나서달라”

“젊은세대 올바른 국가관‧애국심 길러줘 의미 있어”…朴정부 국고 13억 지원

http://m.news.kukmin.tv/articleView.html?idxno=6630



    • 군사정부의 성격을 띄면 나라 안팎으로 망신이니까


      민간의 얼굴뒤에 숨는게 아닌가 싶어요.


      실제로 군복을 입고 폭력도 휘두르는 극우 노인들이나


      제주 도민을 학살했던 서북청년단이 부활하려는 움직임이 심상치않습니다.



    • @kyunghyang: 이들은 보수가 아닌 극우일 뿐입니다. 테러로 악명높았던 '서북청년단 재건'을 표방한 일부 단체들이 세월호 참사 가족과 시민들에 맞서 물리적 행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http://t.co/S13tQDcGDD http://t.co/5NUAKngT6g"

    • 정부가 선거때문에 얌전한척하던 지난날들동안,


      새정련지도부가 강경하게 이슈를 점하고 투쟁했어야하지 않았나싶어요.

    • 최소한


      댓글알바했던


      우익단체 사이버사령관 국정원 다들 사법처리하고


      대안을 마련했어야죠.


      국가 기조를 흔드는 일인데. 이보다 심각한게 어딨다구요.


      스스로 반성할줄 알았던걸까요?


      그들은 여전히 댓글을 달고 불법을 자행하고 있을뿐더러 더 커지고 있어요. 일반인들조차 서서히 이성이 마비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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