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사진 하나...80년대 봉천동
80년대 봉천동 이라고 합니다. 출처,작가는 없네요.
가격이 재미있어요.
적게 살수록 싸게 팝니다.ㅎ
(가격은 내 맘이고, 넉넉한 사람이 돈 좀 더내라..이거지.ㅎ)

부자 증세!
저 사람이 괜히 저렇게 값을 매겼겠어요 다 속이 있죠.
야... 142번 버스 참 오랜만에 보네요. 저희 집 앞으로는 150번(지금 150번과는 다른...), 뒤로는 85번 다녔었는데
삑사리, 삘릴리, 꼬꼬-댁(투)...정겨운 버스번호들이었습니다...;;;
오징어 세 가지 등급이 있고 각각 가격이 그렇다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