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오늘은 라임 한소절 만들어볼까요?
오늘 친구와 깨똑 중이었습니다.
실없는 농을 좀 치다가 "내가 좀 오늘 너무 high한가?" 했더니
친구가 저는 늘 high하지 않냐고 하더라고요.
친구도 저도 알아요. 저는 힘들수록 점점 더 high해지거든요.
그러다가 라임이 떠오릅니다!
" 하나도 안 hi 한데 언제나 넌 high 하대 "
오늘따라 라임이 좀 괜찮은 거 같다고 설레발 좀 쳤더니 친구가 오늘 비와서 광기가 넘치나보다고....쿨럭.
하나 더?
" I need 단거 cuz I'm in DANGER "
말장난을 좋아하니 이런게 재미있네요~
예전에 친구가 눈을 흘기고 뾰루퉁한 목소리로
"별꼴이 세모꼴이야!"
라고 했을 때 빵 터졌던 기억이 아직도 가끔 떠올라 큭큭대곤 해요.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어 살아욤 ;9
이 참에 모두들 오늘 라임 한소절 지어보심이 어떠실런지?
함께 느껴봅시다아~이 소소하고 실없는 재미를!! >_<
아무튼 "포아르 the rapper said hi!"
진짜 멋진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