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푸어 지원 자체가 모럴 해저드"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40915151514020.daum

 

하우스 푸어는 과도한 대출금 상환 부담으로 인해 집을 갖고 있지만 빈곤하게 사는 사람을 말한다고 합니다.

 

하우스 푸어에 어떤 경우가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지만

 

과하게 대출받아서 시세차익을 보려하거나, 아니면 과도한 욕심을 부렸는데 지원받는게 이상하긴 합니다.(선량한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카드빚 상환때 지원한 적이 있던것 같긴 합니다만...

 

 

박근혜는 공약으로 하우스 푸어 구제를 한다고 했었고

 

역시 말뿐인걸로 끝난 것 같습니다.

 

제가 하우스 푸어라면 그래도 문재인보다 박근혜가 낫겠지 하고 찍었을테고

 

지원 중단이 됐다고 해도 문재인보다야 나았을거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네요.

 

투표라는게 그렇게 간단하게 결정되는건 아니지만요.

 

 

 

 

아마 더 큰 문제는 이걸겁니다.

 

정말 죽어나는 건 하우스 푸어 쪽보다 더 약한 쪽일거거든요.

 

잘 키워서 잡수시다가 탈이 나면 먼저 죽게되는건 약한 쪽일겁니다.

 

 

 

 

 

 

 

 

 

 

 

 

    • 마지막 트윗에 말에 동의합니다.

    • 같은 논리면 주식투자로 깡통된 사람도 지원해야 마땅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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