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또라이가 되어가는 박근혜정권의 외교정책


 취임직후에는 전정권들과의 차별성이랍시고 중국에 방긋방긋거리다가 미국에게 쿠사리 먹고

 이젠 중국애들 삐질짓만 골라하는.... 칠푼이 닭대가리 정권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656836.html?_fr=st2

 

보도자료 뿌려놓고…박 대통령, 모두발언 통째 생략



 중국애들 열받을만한 내용의 연설을 보도자료까지 배포해놨다가 
 돌연 해당발언을 취소하는 바람에 
 받아쓰기만 할줄 알던 한 신문사가 대형오보를 내버렸다는 그런 스토리입니다.

 
 이거 왜 이런 삽질이 자꾸 벌어지는걸까요?

 청와대는 몰라도 외교통상부는 친미파가 주류입니다. (한국정부 수립 이후 이건 한번도 바뀐 적이 없죠)
 친미파가 주도해서 작성을 했던 연설문을 최후에 닭대가리의 측근이 걸러낸거 같아 보입니다.
 
 아마 친미파 입장에서는 닭정권 들어선 이래 자신들이 한국에서 변함없이 여전히 주류이고 영향력이 있다는것을
 자신들의 천조국 상전들에게 어필하고 싶어 오바한거 같습니다.
 반면, 박근혜 측근들중 친중파가 있다는 소리이기도 하겠죠. 
 
 머....닭대가리 입장에서는 미국보다는 중국공산당과 정서적으로는 훨씬 친밀감을 느끼리라는 건 이해가 갑니다. 
 여러가지로 부럽기도 할거 같구요.
 
    • 이런 초보적 실수라니 그냥 황이네요

      능력도 없고 손발도 안맞고

      조율할 참모도 없고

      수장은 뭐가 잘못됐는지 모를거 같고
    • 우리나라 언론은 언론이란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없어요. 

    • 쥐박이는 진상이었고 박통은 무능하달까.



      뉴스 안보는게 건강에 나아요.



      친중파 있겠죠..시진핑과 예전에도 알던 사이니.

    • 미국, 중국, 일본, 북은 박통이 뭐라고 말할지 사전에 다 알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제한한다면 딱 명청교체기에 끼인 조선의 처지로 돌아가는 것 같아 조마조마하네요. 

    • 뉴욕에서 오후 6시면, 한국 시각으로는 오전 7시인데요. 간담회가 끝난 뒤에야 간담회에서 그런 발언이 없었다는 게 공개됐을텐데, 석간신문인 문화일보로서는 인쇄 시간이 정해져 있고 미국 특파원이 이걸 수정하는 걸 반영하는 시간을 생각하면 엠바고 정해놓고 자료 뿌린 걸로 미리 작성한 기사를 수정하기 어려운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공주가 간담회 내용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미리 취재하더라도, 다른 출입처도 아니고 가장 보수적이고 민감한 기관인 청와대 발로 공식자료가 나온 마당에 간담회에서 실제로 어떻게 발언할지 확인하기 전에 기사를 쓴다면 자료에 따라 기사를 작성하고 온라인판이나 다음날 기사에 관련 내용을 반영하는 게 맞죠.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이 일의 책임은 자료를 잘못 내보낸 청와대 측 책임이니까요. 문화일보 욕 먹을 일이야 많지만 왜 이 일로 받아쓰기만 할 줄 알던 신문사라거나 언론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없다는 비아냥이 나오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 문화일보가 평소 정부비판보다는 정부의 앵무새, 나팔수 역할을 하는 언론이었다....가  위 오보의 이유나 원인이었다는 논리는 아니었어요. 다시 읽어보세요.   윤그랩을 배출한 개쓰레기신문 하나가 마침 이런 재수없는 경우에 걸려 오보까지 내버렸다~ 뭐 그런 취지죠.

        • 뭐 말씀하신 게 오보의 이유나 원인이라고는 저도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말씀대로 재수없게 오보냈는데, 물론 오보는 일단 언론사 책임이지만, 그리 욕먹을 일인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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