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언덕 재밌더군요.
카세료가 너무너무 귀여웠다는.
비오는날은 외출안하는데 끝물인데다 홍상수인지라 휜우산을 쥐고 터덜터덜 보고 왔다는..
정은채는 미모가 절정이더군요.
자유의 언덕은 낄낄대며 보면 더 재밌더라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