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년 예산안 발표…“부채 늘려 복지하는 건 초등학생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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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민연금 급여는 정부 복지와 상관없으니 결국 복지 예산은 7조원 늘린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 소장은 “가장 결정적인 건 SOC(사회간접자본) 분야”라며 “박근혜 대통령은 2012년 ‘복지 예산 27조원 중 14조원은 예산 절감과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확보한다’고 했다”며 “그러려면 SOC를 줄여야 하는데, 줄이기는커녕 MB 말기에 비해 1조 3000억원이 늘어 24조 4000억원을 편성했다”고 지적했다.
홍 소장은 “연구자가 사기극이라는 말을 쓰면 안 좋긴 한데, 이런 사기극은 이미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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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의원이 전에 사기쳐서 대통령 되었다고 했는데
정치인은 시류를 잘 타야되는 거 같아요
꽤 많은 수는 정책과 공동체라는 걸 생각해보는데
(왜냐면 나에게 이익이 반드시 돌아올테니)
더 많은 수는 사실 별 생각이 없었을 수도?
뭐라고 해야할까요
멀리서 보면서 웃어야 할까요
선거 과정의 사기극 얘기하시니 생각나네요. 저는 과연 고개가 다 갸웃거려지던데요. 제가 아는 새누리 지지자들은 복지라면 다들 이를 가는 사람들인데 뭔 저런 공약을 다 거나 싶던데요.
결과적으로는 후보나 지지자들이나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