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아이언 찬양

요즘 쇼미더머니 쓰리에서 나왔던 곡들을 듣고 있어요. 바비나 바스코도 좋지만.. 씨잼하고 올티도 잘하지만.. 역시 아이언이 최강이네요. 제 취향에 직격이라고 할까요. 그리하여.. 아침부터 아이언의 수트 간지와 폭발하는 랩스킬을 올리고 물러갑니다. 




결승보다 오히려 준결에서 빛이 나던 아이언.. 




아이언이라는 이 친구는 곡도 곡이지만 리듬을 타는 감각하고 가사 쓰는 능력이 참 좋은 거 같아요. 쇼미더머니 진행되면서 발전하는게 눈에 많이 보이던. 


어제 오늘.. 열심히 듣고 있는 곡이라.. 나눠 보고자 올리고 저는 이만. 

    • 바비, 올티가 제 취향이지만 '독기'도 요즘 자주 듣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쌍의 원곡보다 더 좋더군요. 반면에 결승곡은 너무 별로였어요;;


      '독기'를 결승에서 불렀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까 싶기도 한데, 그랬다면 준결승에서 폭풍탈락했을지도?


      암튼 쇼미더머니3 덕분에 한동안 멀리했던 히빱음악도 다시 듣고 있고, 도끼가 참 랩을 잘 한다는 것도 새삼 느꼈습니다.


      L4L 무대에서 손에 쥔 돈다발 신경쓰느라 랩은 대충했다는 말이 왜 이리 웃기던지ㅋㅋ 그리고 더콰이엇 랩 실력은... 음.... (이하 생략) 웃기니까 괜찮아요.

      •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결승곡으로 독기를 불렀으면.. 어땠을까 하는. 그랬다면 준결에서 떨어졌을 확률이 높았겠죠. 아쉽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 이친구 참 잘생겼어요. 서인국처럼 드라마 같은쪽으로 진출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살짝 김우빈 필이 나기도 하구요. 아무튼.. 끼가 많은 친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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