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추천 부탁.. 유나 말고.

임신한 여동생이 유나의 거리 푹 빠져 마냥 행복한 모양입니다.
뒤늦게 알아 밀린거 후루룩 시청하고나니 이젠 본방사수까지 하는 모양이에요..ㅎㅎ
나머지 날에도 드라마가 보고싶다해서 괜찮아 사랑이야 추천하니.. 유나 후폭풍이 거센 모양입니다. 유나 보다가 보니, 요건 또 아니라네요. 까다롭긴.
하긴 저도 유나 보고있자니 .. 노희경작가 팬인데도 괜찮아 9회까진가 보고 발길이 돌아가질 않네요.
어쨌든.. 그 외 근작 중에 볼만한 드라마 추천 부탁드려요.
출산하면 드라마 보기 힘들다고 드라마 목이 마른 임산부 동생위해 부탁드립니다..ㅎㅎ
    • 요즘 연애의 발견이 재미있던데요. 주인공도 엄마도 친구도 썸을 타고 연애를 하는 드라마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연애 얘기만 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

      그런데 재밌어요. 정유미 귀엽고 에릭과 성준도 매력 있고요.
      • 역시 로맨스가 필요해 작가라 그런가.. 괜찮은가 봐요. 연애의 속살을 들여다 보는 소소한 재미랄까.. 에릭 개인적으론 별론데 괜찮게 나오는가 보군요.
    • 정도전이요? 흐흐

      근작은 모르겠네요.
      • 임산부는 그렇고.. 제가 챙겨보긴 봐야겠어요. 한석규 이제훈 사극도 기대돼요.
    • 2014년은 정도전과 유나의 거리입니다.

      • 유나의 거리.. 정말 이 드라마는 어쩌면 좋습니까. 드라마를 왜보니? 하시는 우리아빠까지 본방사수하게 만드신 유나.
    • 유나의거리 30편을 추석때 다 봤어요.이제 전 이희준님이 제 이상형입니다.
      • 창만씨때문에 해무를 못 보겠어요. 거기서 맡은 역할 기사보니.. 도저히.. 볼 자신이 ㅠㅠ
    • 정도전 참 재미있는데 임신부라고 하시니 일부 잔인한 장면이 걸리기도..?

      밀회도 좋구요,상속자들 좋고, 최근 끝난 운명처럼널사랑해 도 달달한 맛에 사람들이 보더군요.
      • 네. 사극은 안 볼 것 같아요. 운명처럼과 상속자들 추천하겠습니다. 밀회는 봤으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