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저 아래 파트너 구한다는 광고글 말이죠.

 

 모든 사업추진방식이 즉각적으로 돈이 되는 일이 되기전에는 결국 무보수에 하등 자신의 캐리어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시간낭비가 되는 그런 유형의 사업진행 방식입니다. 

 

 저 글의 제안자가 사기꾼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저런 방식이 이런저런 화려한 수식어를 제거하고 남는 남루한 현실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적어도 업계나 인맥등으로 수년간 검증이 된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만들어진 '신뢰'가 충분한 경우에나 추진될까 말까한 방식입니다.

 

 돈걱정이 전혀 없는 분, 시간이 남아 도시는 분, 무슨 경험이든 다다익선이신 분에게는 시도해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인 분들은 위에 언급한 부분에 대하여 심사숙고해보시길 조언드립니다.


 

* 피드백 안받겠답시고 댓글을 막아 놓은 광고글은 보다 보다 첨 보네요.

  그것만 아니었어도 이런 글까지 올릴 생각은 없었는데...






    • 저도 제목은 봤는데 댓글이 왜 하나도 않달려있을까? 의아했다가 소부님 이 글 보고 가서 봤는데 뭐랄까... 참 나이브하네요.

      무모한 도전을 즐기실 분, 실패와 그 실패에 대한 트라우마와 고통을 기꺼이 감당할 수 있는 분 아니라면 저 역시 소부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뭔가를 제안하고 요청할 때는 좀 더 진솔하고 겸허하게 하시길. 읽는 것만으로도 불쾌하네요!
    • 글 잘읽었습니다. 원글은 뭔 소리인지 전혀 모르겠고요 ㅎ

    • 피드백을 받은 예전글을 삭제한 이유도 안써있죠..

      • 이 전에도 한번 올라왔었군요.


        읽으면서 이게 뭔소린가 싶었는데, 피드백도 없다니 궁금증이 쏙 들어가버리더군요-_-

    • 뭔가 장황한 단어들의 나열이라는 말밖에는.... 시너지, 블루오션... 


    • 그 분은 아이디어만 갖고 사업을 할 수 있는 경우는 없다는걸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근본적으로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글로만 읽으면 후지게 보이는데다, 최소한 발안자 본인이 올인하는 모습을 보여야 옆에서 보기에 성패 여부를 떠나 본인이 확신을 갖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데 이건 그런것도 아니고..

    • 읽기에 굉장히 딱딱한 글이라는 생각은 했지만,누군가는 이걸 다 읽을만큼 흥미가 있으려나보다했죠.너무 길다는 생각도 했지만...


      댓글 안 받는건 그럴수도 있는 것 같아요.괜히 불필요하게 말이 길어질수도 있고.이유를 상세히 밝혔던데요.
    • 클릭도 안 해 본 제가 시간 절약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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