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내려 달려 다음 정거장에서 다시 탈수 있을까
탔네요.
뭔가 보람차게 노는 거 같아요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대체 이게 뭔짓이당가!
멋있어요. 무한도전도 생각나구요.
우리나라에도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보면서도 안 믿기는군요
힘들겠당....
전력질주는 아닌 걸로 봐서 좀 빠르다 하는 육상선수는 가능할 것 같아요
내렸던 그 칸에 다시 탔군요. 사람들이 박수쳐 주는데 뭉클하네요 ^^ 연습 무지 많이 했을 것 같아요.
버스는 해 본 적 있습니다. 물론 신호등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지만.